해보고 나서 씁니다.
실제로 만들어서 배포하고 굴려본 것만 글로 옮깁니다. 영상에서 못 다룬 프롬프트 전문과 명령어는 여기에 있습니다.
2026년 최신 클로드 코드 기초 10분 마스터 강의 | 클로드 코드 처음 쓰시는 분들 이것보고 지금 당장 시작해보세요
터미널 안 씁니다. 데스크탑 앱을 받고, 폴더를 고르고, 첫 질문을 던지고, 클로드가 파일을 고치기 전에 물어보게 만들어서 승인 버튼을 누르는 데까지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>좋은 CLAUDE.md 를 붙였는데도 클로드가 여전히 신입 같은 건 파일 탓이 아닙니다. 왜 그런지를 공식 문서로 확인하고, 부탁을 장치로 바꾸는 세 자리를 적었습니다.
스킬과 플러그인을 1000시간 써보고 남은 열 개를 정리했습니다. 설치 없이 쓰는 셋, 따로 깔아 쓰는 넷, 그리고 깔린 것을 덜어내는 셋입니다.
직원 한 명 없이 여덟 달 만에 연간 반복 매출 100억을 넘긴 사람이 있습니다. 그런데 바로 전에 한 번 실패했고, 한 달 AI 청구서가 14억까지 나온 적도 있습니다.
26살에 혼자 만든 제품으로 매달 6,000만 원을 버는 개발자가 있습니다. 4년 동안 실패만 하다가 무엇을 바꿔서 3개월 만에 결과가 나왔는지 정리했습니다.
열 개를 만들어 일곱 개를 접었습니다. 남은 세 개가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, 그리고 만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만든 사람이 AI 코딩의 문제로 짚은 세 가지와, 그걸 그대로 막아주는 65줄짜리 파일을 정리했습니다.
전공자가 아닌 사람이 앱 셋으로 연환산 총결제 200억을 넘겼습니다. 그가 잘한 건 코딩이 아니라 시장과 유통이었습니다. 3단계와 각 단계의 함정을 정리했습니다.
클로드를 챗앱으로만 쓰면 결과가 채팅창 안의 글자로 끝납니다. 그 천장을 넘는 세 갈래와, 먼저 해둘 세팅을 정리했습니다.
만드는 건 이제 누구나 됩니다. 문제는 장난감과 사업이 되는 수준 사이의 격차입니다. 제가 10배 청구 버그를 낼 뻔한 이야기와,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첫걸음.
AI 코딩을 시작할 때 먼저 잡아야 할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 기준과 목표, 검증 환경, 계획 먼저, 그리고 맥락을 쌓는 구조입니다.
에이전트가 하는 일을 기계가 채점할 수 있는 것과 판단이 필요한 것으로 나눕니다. 이 구분 하나가 워크플로 설계의 첫 질문입니다.